최악의 달이었다

 며칠 간 이걸 써보았다. 자동이라고 해서 완전 좋은 건 아니었구나.. 어쩌면 이게 고물이라 그럴 수도 있고.. 성한 데가 없는 기계다.

샌들 샀을 때. 이 파란 박스가 얼마나 갖고 싶었는지.. 스티브지소와의 해저생활에서 이 파란 박스가 무더기로 등장한다. 안에 넣을 건 없는데 그냥 보관 중.

내가 쓰는 색깔 색연필이 거의 다 떨어져서 실험용으로 다른 색을 써봤다. 찰떡아이스

다이소에서 2000원 주고 샀는데 너무 귀여워..!

나는 요리를 너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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