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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출사 겸 나들이

koniz

망원동에 출사나갔다. 바람이 너무 심했다

친구가 필름카메라 장만했다고 해서 어쩌다보니 둘이 소모임 됨... 둘다 코니카 써서 이름은 Koniz 나는 코니츠라고 읽는 걸 좋아한다

해질녘 벚꽃은 그림같다. 동화같은 시간 망원 한강공원

당도 젤라또, 카페 나하

젤라또는 티라미수맛,딸기맛을 먹고 맛보기로는 피스타치오초코?랑 쌀 맛(쌀과자같은 달달이었다)

특이한 맛이 많았다 다음에 또가서 다른 맛 먹어야지

비바살롱 초코초코 핫

하나는 간신히 세웠는데 하나는 못서서 컵에 머리박음

망원동은 처음 가봤는데 시험끝나고 또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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