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마켓??이었나.. 거기서 산 비비민트 머랭쿠키

예쁘고 맛잇다

홍대 산쪼메

인스타그램으로 그림부탁이와서

 근데 별로 맘에 들진 않는다 근데 만족해주셨음

하우아유투데이에서 엄청 예쁜 화병을 샀다

친구가 일본에서 사다 준 시바 엽서 너무 예뻐

다이소에서 오천원에 데려왔는데 아직까지 죽지도 않고 잘 살아서 고맙다.. 내 방 햇빛도 안들고 통풍도 잘 안되는데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새잎도 피우고

애슐리 치즈축제

MPQ 폰케이스를 샀다! 지금 끼고 있다. 폰케이스 모으는거 너무 좋아해서 집에있는 케이스 십만원어치는 될듯(넘을듯)

친구네 강아지는 너무 심각하게 귀엽다. 애기라서 발바닥도 분홍이고 눈동자도 파란색이다

다이소에서 삼천원에 샀는데 아주 좋습니다

훠궈는 처음 먹어봤는데 내 입맛엔 생각보다...음 맛없는건 아닌데 취향이 안맞아서 또 먹진 않을듯

왕심린이 추천했다는 건대 복만루

오늘은 오랜만에 그림 그리는 중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며칠 잡아야 할 듯.. 나 손 진짜 느려


일기도 하루이틀 미루다 세달째 밀렸고 블로그도 엄청 열심히 기록하는 사람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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