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솔직하면 안된다. 나는 솔직하게 굴었다가 후회한 경험이 이미 많이 있다.


2. 살을 부대끼며 산다는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거리가 있어야 한다. 가족일지라도.

 그 누구도 그 누구의 영역을 넘어서는 안 된다.


3. 기록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미래에 들춰 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록이란 것은 하면 안 보게 되고 안하면 아쉬운 그런 것이다.


- 써야할 것이 많은데 너무 귀찮다.. 시간은 너무 빨리 흐르고 사건과 생각은 너무 많이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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