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림미술관 다이어리

 엄마가 다이어리를 주셨다! 마침 내가 좋아하는 탁한 하늘색

2017-2018 달력

연간계획 페이지

2016년 12월, 이번 달 부터 시작이다.

2018년 1월이 끝

위클리는 없고 먼슬리+노트 구성이다.


원래 일기장이랑 작은 수첩을 따로 갖고 다녔는데 이제 이게 생겼으니까 여기다 해야지

일기장으로 쓰던 노트도 매번 미루다 아직 한참 남았는데.. 원래 올해까지 그 노트에 계속 쓰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지.. 그 노트도 비싼 건데 아깝다.

이 다이어리가 만년다이어리가 아니라 쟁여 놓을 수도 없다. 이렇게 된 거 그냥 새로운 기분 만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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