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소지품

스파오 백팩과 아디다스 샌들

가방을 선물받았다.

아이보리색 스파오 백팩!

이탈리아 열쇠고리를 달았다. 이것도 전에 선물받은 것

뱃지도 달았다. 역시 받은 것...

등과 끈에 패드가 있다. 너무좋아

안쪽엔 노트북 넣는 주머니도 있다!

옆 주머니는 두 개. 한 쪽엔 물병

물병은 버터에서 삼천 오백 원 주고 산 것

물병양말은 Freaker USA. 물병보다 비쌈

한 쪽엔 핸드크림

이거 말고는 다 공부할 책

나탈리 레테 필통

이것도 작년에 선물받은거...

기타보시 우드노트 샤프. 생긴게 멋져.. 연필모양 샤프 중 가장 연필같다

제트스트림은 최고다. 근데 좀 지겨워져서 갈아타볼까 생각중이다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오래 유지돼서 좋은 립밤이다. 바르면 입술이 화 한데 그건 난 좀 별로.. 근데 여름엔 좋다. 이거 바르고 물 마시면 입술이 시원함

샤피는 색깔 이쁘고 큼직한 건 좋은데 너무 잘 굴러다닌다 그리고 볼펜 위에 칠하면 좀 번질 때도 있다.

마일드라이너는 화이트 위에서도 선명하고 번지지도 않는다. 좋아

샤오미 보조배터리인데 얼마 전에 터졌다는 사례를 봐서 좀 불안하다. 스티커는 졸리굿, 케이블은 다이소.. 내 애플 케이블과 충전기는 이미 죽었다.

조셉 앤 스테이시 지갑이랑 덴스 키링

덴스 손바닥 노트에 책 읽으면서 문장들 기록하기.

지앤초이 카드파우치와 카시오 시계. 목줄은 내가 따로 달았다.

저거 하트 초침 시곈데 처음엔 너무 사랑스럽고 좋았는데 뭔가 갈수록 눈에 안 띈다.. 초침이 하트인 걸 잊어먹을 정도다. 그냥 강아지나 돌고래 그림 그려진 걸 살 걸 그랬어

안에는 그냥 이런 것들.. 이어폰, 립밤, 교통카드와 도서관 회원증


아디다스 아딜렛 샌들

출시 전부터 기다려서 5월 말에 사려했는데 인기 많아서 제일 먼저 품절됨.

결국 여름 다 지나서 샀네.. 그래도 세일하길래 저렴하게 샀다.

245 정사이즈로 샀더니 딱 맞음 딱 좋아!

근데 내가 발등이 높은가? 그건 아닌것 같은데 발등이 좀 째는 것 같다.

가볍고 푹신하다. 근데 한여름에 신으면 좀 더울 것 같다. 발등 부분도 좀 쿠션감 있는 천이고..

암튼 맘에 든다 예뻐.. 친구들이 보면 또 깁스 샀냐고 놀릴 것 같다. 오찌 샀을 때도 깁스라 그랬음.

이제 아저씨 샌들 탈출이다

무신사에서 샀는데 무신사 양말을 사은품으로 껴줬다. 아킬레스건에 무신사라고 써있는데 너무 사은품같아서 좀 부끄럽다. 그래도 사은품은 좋아

세녕 님의 창작활동을 응원하고 싶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