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찬이가 램프를 참 좋아했다. 램프를 켜니까 우와 하고 탄성을 내질렀다. 영찬이는 램프를 보면서 "이 안에 별이 들어있어!"라고 말했다. 여기다 어떻게 별을 넣었냐길래 아주 아주 긴 낚싯대로 별을 낚아서 따다 안에 넣고 닫았다고 했다. 단영이는 마지못해 믿어주는 것 같았다(...) 201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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